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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design
스마트한 장인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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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네카르줄름의 뵐링거 회페 공장에서는 장인정신과 스마트 팩토리 기술이 결합되어 순수 전기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를 양산합니다.

Copy: AUDI AG ― Photo: AUDI AG ― Video: AUDI AG

NEDC가 아닌 WLTP에 따른 사용 및 배출 값만 차량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Assembling the Audi e-tron GT quattro{ft_e-tron-gt}.Assembling the Audi e-tron GT quattro{ft_e-tron-gt}.

자동차를 제조하는 데에는 여전히 장인정신이 필요합니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거죠.

Wolfgang Schanz, 아우디 뵐링거 회페의 생산 책임자

Performing a final quality check on the Audi e-tron GT quattroPerforming a final quality check on the Audi e-tron GT quattro
The two-way framer in the body shopThe two-way framer in the body shop
Correlation-free measuring during production of the Audi e-tron GT quattro.Correlation-free measuring during production of the Audi e-tron GT quattro.
Manufacturing the Audi e-tron GT quattro.Manufacturing the Audi e-tron GT quattro.
Driverless transport vehicles are employed in production.Driverless transport vehicles are employed in production.
 

가상 현실 및 3D 스캔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실제 프로토타입 제작 없이 양산이 완전히 계획된 아우디의 첫 번째 모델입니다. 3차원 실내 지도, 머신러닝 프로세스, 가상 현실 등의 요소를 결합함으로써 프로토타입 제작을 생략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직원들은 가상 공간에서 모든 조립 프로세스를 테스트하고 최적화할 수 있었습니다.

 

조립 순서에 대한 계획은 대부분 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Wolfgang Schanz, 아우디 뵐링거 회페의 생산 책임자

Finish Check at the Böllinger HöfeFinish Check at the Böllinger Hö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