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새해 맞아 전국 전시장에서 ‘아우디 오픈 하우스’ 진행
-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운영되는 새해 맞이 브랜드 초청 프로그램
- 한국 고객의 선택으로 검증된 A3·Q3·Q7·Q8 4개 핵심 모델 집중 소개
-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삶의 단계에 맞춘 맞춤형 모델 제안
서울, 2026년 1월5일 – 아우디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새해의 시작을 맞아 고객을 전시장으로 초대하는 글로벌 브랜드 프로그램 ‘아우디 오픈 하우스(Audi Open Haus)’를 운영하고,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고객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오픈 하우스(Open Haus)’는 한 해의 출발점에서 전시장의 문을 열고 고객을 환영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환경에서 아우디의 핵심 라인업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동일한 행사명과 브랜딩, 메시지 아래 운영하며, 연초 고객과의 관계를 새롭게 시작하는 브랜드 접점으로 마련됐다.
방문 고객은 전시된 차량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아우디가 추구하는 디자인과 기술을 경험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주행 환경에 어울리는 모델들을 차분하게 살펴볼 수 있다. ‘아우디 오픈 하우스’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실제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선택 기준과 함께 새해 시즌에 맞춘 제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우디코리아는 이번 오픈 하우스에서 소개되는 아우디 A3, 아우디 Q3, 아우디 Q7, 아우디 Q8은 아우디 코리아가 한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이동 패턴을 고려해 큐레이션한 핵심 라인업이다. 엔트리 세단부터 대형 SUV까지, 각 모델은 서로 다른 삶의 단계와 니즈를 대표하며 아우디 브랜드의 폭넓은 선택지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우디 A3와 아우디 Q3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첫 발걸음을 고려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모델로, 새로운 한 해를 맞아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고객에게 ‘개인의 시작’을 상징하는 선택지로 제안한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아우디 특유의 디자인과 효율적인 주행 성능, 균형 잡힌 기술 요소를 담아 일상과 업무, 여가를 아우르는 첫 아우디로서의 역할을 한다.
아우디 Q7과 아우디 Q8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이 더욱 중요해지는 순간을 위한 모델이다. 가족의 구성 변화, 활동 반경의 확장, 보다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이동 환경에 대한 니즈가 커지는 시점에서 이들 대형 SUV는 ‘가족의 시작’이자 ‘삶의 확장에 대한 시작’을 의미한다. 넉넉한 공간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 프리미엄 SUV로서의 완성도를 바탕으로 개인의 일상에서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되는 순간을 함께한다.
아우디코리아는 이번 ‘아우디 오픈 하우스’를 1월부터 3월까지 월별로 이어지는 메시지와 함께 운영한다. 1월에는 새해의 출발을 상징하는 ‘새로운 시작’, 2월에는 설 연휴를 중심으로 한 ‘가족과의 시간’, 3월에는 새 학기와 함께 일상의 리듬을 새롭게 정비하는 ‘생활의 리셋’이라는 테마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삶의 장면과 아우디의 핵심 모델을 연결한다.
아우디코리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고객에게는 아우디와의 새로운 시작을, 기존 고객에게는 그동안 브랜드를 선택해 준 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26년을 고객에게 한 발 먼저 다가가는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우디 오픈 하우스’는 2026년 1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아우디 코리아가 8개 공식 딜러사(고진, 태안, 코오롱, 바이에른, 위본, 한서, 중산, 아이언)와 함께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마이아우디월드(myAudiworld) 애플리케이션,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각 딜러사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