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게르놋 될너 회장 첫 방한… “한국 시장 ‘정상 궤도 복귀’…, 장기적 투자 이어갈 것”

서울, 2026년 4월 20일 –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아우디 게르놋 될너 (Gernot Döllner) 회장이 20일 열린 ‘더 뉴 아우디 A6 미디어 컨퍼런스’를 통해 첫 방한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전략적 중요성과 장기적 투자 의지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게르놋 될너 (Gernot Döllner) - 아우디 AG 이사회 의장 / 회장 (Chairman of the Board of Management at AUDI AG)
 
• “첫 한국 방문임에도 방문 전부터 한국과 깊은 연결감을 느껴왔으며, 한국이 지닌 에너지와 혁신을 향한 열정, 미래지향적인 시장 환경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 “한국은 판매 규모를 넘어 영향력 측면에서 아우디에게 매우 중요한 전략 시장이며, 지난 20여 년간 한국 고객은 아우디와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산업의 기준을 이끌어 왔다.”
 
• “한국 고객의 높은 디지털 이해도와 디자인 감각, 프리미엄 품질에 대한 기대는 아우디의 기준을 끌어올리고, 글로벌 브랜드 정체성을 정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과거 제품 이슈와 일시적 판매 중단으로 고객 신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러한 경험은 아우디가 책임과 신뢰, 그리고 한국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의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아우디 코리아는 정상 궤도에 올라섰으며 고객 신뢰도 점차 회복하고 있다.”
 
• “한국은 아우디에게 글로벌 벤치마크 시장이다. 앞선 디지털 생태계와 높은 교육 수준, 디지털 친화적인 고객 기반 환경은 한국 시장의 중요한 특징이며, 한국 고객의 기대는 아우디의 글로벌 제품 개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현재 아우디는 전동화, 디지털화, 그리고 명확하고 절제된 디자인 철학을 중심으로 한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진정한 ‘진보(Vorsprung)’를 구현하는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 “아우디는 내연기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에 이르는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한국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충분히 대응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 “아우디는 지난 2년간 20종 이상의 신차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으며, 아우디 A6 e-tron, 아우디 A5, 아우디 Q5 등의 성공적인 흐름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아우디 Q3를 비롯해 아우디 Q7과 아우디 Q9와 같은 플래그십 SUV까지 더욱 다양한 모델을 빠른 일정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프리미엄 세단은 아우디의 핵심 경쟁력이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고 있으며, 정제된 디자인, 향상된 디지털 경험, 스포티함과 안락함을 결합한 새로운 주행감각을 제공하여 한국 시장에서 핵심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성장 전략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 “아우디는 한국 시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이곳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함께할 것 입니다.”
 
• “이러한 의지는 제품 공급 확대, 브랜드 전략 강화, 딜러 협업 강화, 리테일 및 서비스 경험 개선과 강화를 통해 분명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아우디 코리아의 다음 장은 그 어느 때보다 가장 기대되는 시기가 될 것이다.”
 
마르코 슈베르트 (Marco Schubert) - 아우디 AG 이사회 멤버 / 세일즈·마케팅 총괄 (Member of the Board of Management at AUDI AG Sales and Marketing)
• “2004년 아우디 코리아 설립과 함께 우리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이제 아우디는 한국의 역동적인 모빌리티 환경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갈 준비를 마쳤다.”
 
• “’더 뉴 아우디A6’로 C세그먼트 프리미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이는 단순한 신차 출시를 넘어 아우디의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의미한다.”
 
• “아우디에게 한국 시장은 가장 중요한 전략적 성장 시장 중 하나이다. 한국의 수입 승용차 시장은 지난해 사상 최초로 30만 대를 돌파했으며, 이 중 70,384대가 고급 세단 및 플래그십 모델로, 전년 대비 16.3% 성장하며 전체 시장의 약 20%를 차지했다.”
 
• “한국은 고급 세단과 SUV가 모두 강세를 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프리미엄 시장 중 하나이다. 특히 C세그먼트 세단은 프리미엄 시장의 64%를 차지하며 그 중요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 “한국 고객들은 제품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으며, 프리미엄 제품과 그 가치에 기꺼이 투자한다. 또한 브랜드 경험에 대한 기대 역시 미래지향적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아우디는 이러한 고객의 기대를 모든 활동 중심에 두고 있다.”
 
• “아우디는 독일 본사, 아우디 코리아, 그리고 딜러 간의 긴밀한 협력과 노력을 통해 신뢰와 영감을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프리미엄 세단 시장 중 하나이다. ‘더 뉴 아우디 A6’는 디자인, 혁신, 그리고 안락함 전반에서 C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아우디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할 것이다.”
 
스티브 클로티 (Steve Cloete) - 아우디 코리아 사장 (Executive Director of Audi Korea)
•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정교하고 역동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 중 하나로, 디자인과 기술, 브랜드 경험 전반에 걸쳐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시장이다. 이러한 고객 기대가 아우디를 진화하고,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도록 이끌고 있다.”
 
• “아우디 코리아는 2026년을 매우 긍정적인 흐름 속에서 시작했으며, 2004년 아우디 코리아 설립 이후, 현재 국내 누적 판매 30만 대 달성을 앞두고 있다. 아우디 A6는 그동안 한국에서 12만 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 “지난해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올해 1분기에는 54.7%의 성장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고객, 파트너, 그리고 시장에 대한 아우디의 장기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결과다.”
 
• “아우디는 한국에서 지속성과 일관성 그리고 확신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아우디가 약속을 실천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며, 올바른 방향성을 입증한다.”
 
• “오늘은 단순히 새로운 모델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아우디의 현재와 향후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순간이다.” 

아우디 코리아, 고객 참여형 브랜드 캠페인 ‘아우디 벤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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