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스토리

Audi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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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쿠페는 아름답다

    낮은 차체와 낮은 지붕에 2명, 혹은 4명이 타는 2도어의 스포티한 자동차를 우리는 흔히 쿠페(Coupe)라고 한다. ‘자르다’라는 뜻의 이 프랑스 단어는 소수 인원을 태우는 짧은 바디의 마차에 쓰이며 알려졌고, 자동차로 넘어오며 실용성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멋과 운전의 재미를 우선 고려한 자동차에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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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평정’ 아우디 e-트론, 테슬라 모델 X보다 5배 더 팔렸다

    유럽은 여전히 작은 차들이 시장을 주도한다. SUV가 강세라고는 하지만 그 SUV조차 콤팩트한 모델들의 인기가 높다. 또 하나의 특징이라면 변화폭이 크지 않다는 것이다. 시장 자체가 보수적이란 의미다. 새로운 것, 낯선 것이 자리 잡기까지 상대적으로 시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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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RS e-트론 GT, 독일 3대 전문지 시승 평가

    아우디가 자신들의 두 번째 전기차이자 첫 스포츠 전기 세단 e-트론 GT를 내놓았다. 포르쉐와 함께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용으로 설계한 J1 플랫폼을 통해 나온 이 모델은 타이칸과 약 40%의 부품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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