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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있는 모습의 최신의 스타일을 반영한 인테리어는 호화 요트에 인기 있는 색상인 알바스터 화이트를 특징으로 합니다. 또한 카펫, 양모 소재의 바닥매트, 필러 트림, 루프 라이닝, 벨벳과 발코나 가죽 소재의 시트, 안전벨트, 스티어링 휠, 운전석 전면과 도어 트림도 흰색을 기조를 이룹니다. 카울 포함 계기판뿐만 아니라 스위치와 각종 컨트롤도 아우디의 이 최신 유행 색상을 사용합니다.
요트의 분위기
인테리어의 그 밖의 특징은 공기흡입노즐과 도어 핸들과 같은 부품에 있는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한 것입니다. 그 외의 최신 유행을 따르는 부분은 계기판과 도어의 멋진 갈색 장식과 시트의 넛브라운 장식입니다. 팔걸이 부분, 변속 레버 손잡이와 도어 안쪽 실 트림의 일부는 더욱더 요트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검게 그을린 참나무로 만든 얇은 스트립이 끼워진 아메리칸 월넛 패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트렁크 바닥도 마찬가지이며, 여기에는 합쳐진 두 개의 접는 박스가 있습니다. 나무에는 왁스칠을 했고 광택제는 바르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나무의 기공이 열려 있어서 독특한 매력을 주며 부드럽고 매끈한 광택이 납니다.
전기 난방 및 조절 스위치와 더불어 DVD 네비게이션 시스템, Bang & Olufsen 고급 사운드 시스템과 가죽시트에도 아우디 Q7 코스트라인이 추구하는 럭셔리한 감각이 살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