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수입차 최초 사륜구동 차량 국내 누적판매 10만 대 돌파 고객 감사 이벤트

- 지난 2004년 한국시장 진출 이래 수입차 최초 사륜구동 장착 차량 누적 판매대수 10만 대 돌파... 고객 성원 감사 의미를 담은 특별한 선물 패키지 마련

- “랜드 오브 콰트로(Korea, Land of quattro)”, 한국 지형과 도로, 날씨에 최적화된 아우디의 기계식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 기술 경쟁력 입증

- 1980년 아우디가 세계 최초 사륜구동 시스템 양산모델 장착 이후 전 차종에 적용, 지난 36년간 아우디의 독보적인 대표 기술로 자리매김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2004년 한국시장 진출 이래 수입차 최초로 사룬구동 장착 모델 누적 판매대수 10만 대 돌파를 기념하여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980년 아우디가 세계 최초로 승용차에 장착하여 일반에 선보이기 시작한 기계식 풀타임 4륜 구동 시스템 “콰트로(quattro)”는 ‘콰트로=아우디’ 라고 일컬어질 만큼 지난 36년간 아우디 브랜드의 기술 경쟁력의 중요한 축이자 대표 기술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아우디 콰트로는 지형의 70%가 산에 해당하고 연평균 110일 이상 비와 눈이 내리며 겨울철 곳곳에 결빙 구간을 쉽게 만날 수 있는 우리나라에 최적화된 자동차 기술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어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집계 기준으로 누적 판매대수 101,162대를 기록했다. 이는 아우디 전체 누적 판매대수 152,348대 중 66.4%에 해당하는 높은 수치이기도 하다.

이번 기념비적인 성과를 기념하여 아우디 코리아는 콰트로의 우수한 성능을 인정하고 선택해 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보온병, 장갑 머플러 등 겨울철 야외 활동을 위한 방한 제품을 비롯, 아우디 컬렉션 정품인 알레시 와인 스크류(오프너), 콰트로 차량 데칼 세트 등 콰트로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신차 출고고객 1,000명에게 증정한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에서 펼치고 있는 “코리아, 랜드 오브 콰트로(Korea, Land of quattro)”캠페인을 통해 볼 수 있듯 콰트로 기술이야 말로 한국 지형 및 도로 환경에 최적화된 주행 안정성과 우수함을 보장한다. 또한 이번 국내 수입차 최초 콰트로 누적 10만대 판매 기록이야말로 고객들이 이를 인정하고 선택해주셨다는 증거”라며 “이처럼 경이로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신뢰와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라는 브랜드 정신 아래 기술력과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며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느끼실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우디의 기계식 풀타임 4륜 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전륜 혹은 후륜구동 차량과 달리 단순히 두 바퀴에만 동력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차량의 모든 바퀴에 동력을 배분해 전달하여 4개의 바퀴가 각각 가장 적절한 양의 동력을 배분 받아 구동됨으로써 차량의 접지력과 구동력이 극대화 된다. 아우디의 탁월한 풀타임 4륜 구동 콰트로는 기계적으로 전후륜 토크분배를 진행해 타 브랜드들의 전자식 사륜 구동 시스템에 비해 반응속도가 빠르고 안정적이다.

특히 아우디는 SUV인 Q시리즈와 S, RS 고성능 모델 뿐만 아니라 A4, A6, A8 등 일반 모델까지 전체 제품 라인업에 4륜 구동 시스템 장착 모델을 제공하는 세계 유일한 자동차 브랜드이다. 바디 타입, 엔진, 그리고 구동 시스템이 각기 다른 140개 이상의 아우디 모델에 콰트로를 탑재하고 있으며, 모든 차종이 설계 단계부터 사륜구동 기반으로 제작돼 최적화된 사륜구동 성능을 내는 것이 아우디 콰트로의 특징이다.

현재 국내 판매 중인 아우디 차량 중 90% 이상 모델에 콰트로가 장착(A3 35 TDI, A3 Sportback e-tron, A4 45 TFSI, A6 35 TDI, A7 40 TDI 등 5개 차종을 제외한 전체 53개 중 48개 모델에 콰트로 장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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